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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편집

한가지만의 타당한 정의가 있을 수 없다

철학과 철학적인 태도를 바라보고 정의하는 여러가지 관점 편집

인간의 정신적 생활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있는 것

깊이 자아성찰을 하는 것 그 자체

철학하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잘난체하는건 더더욱 아니다

근원적 진리에 대한 열정적 탐구

존재란 무엇인가를 묻는 것

  • 과학: 존재자들(특수한 것)을 연구
  • 철학: 모든 존재 자체(존재자)를 연구

자기의 생각과 (철학)사상, 상식, 과학적 지식, 관습, 종교적 교리 등이 참으로 욿은지 깊이 의심하고 비판적 생각을 가지는 것

  • 자기가 생각한 결론이나 신념이 절대로 옳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
  • 그만큼 고심해서 얻은 생각을 몇번이고 검토하여 조금의 의심도 없다고 생각되는 진리를 찾아 더듬어 가는 것

모든걸 안다거나 모든걸 모르는 것이 아닌 상태

쉽게 말해서, 어떤 논리나 이론, 그런 체계에 의해 도출된 지식이 전제하는 논리에 대해 탐구하고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사고방식

가난하지만 욕심이 있으며 용감하고 저돌적이며 모략을 꾸며 성공적인 실천을 하는 상태에 비유할 수 있는 것

  • 참된 진리를 얻은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탄압을 무릅쓰고) 실천과 계몽을 마다하지 않는 것(동굴의 비유)

결론적으로, 이미 만들어진 어떤 지식체계가 아닌 인간의 궁극적인 문제에 관하여 끊임없이 진리를 모색하며 찾아 나아가는 정신의 활동

서양철학의 시작 편집

보통 기원전 6~5세기에 그리스 식민지에서 싹트고 아테네에서 활짝 꽃피었다

보통 기원전 6세기의 철학자 탈레스(나무위키의 관점 링크, 디시위키의 관점 링크)를 기원으로 잡는다

철학적 사상이 싹트기 전의 그리스 사람들은 우주의 모든 것에 대해 인간의 감정을 자연에 투사하여 자연현상을 주관적으로 해석했음

  • 번개가 치면 제우스가 번개를 던진다는 식으로

탈레스는 그 이전의 사람들처럼 우주의 신비를 놀라워하기만 하는 태도에서 탈피하여 이 우주를 구성하는 '근본물질'이 무엇인지를 '객관적으로' 사고함

  • 그런 의미에서 서양 최초의 철학자로 간주됨

칸트(나무위키의 관점 링크, 디시위키의 관점 링크)가 본 철학의 근본문제 편집

  1.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인식론)
  2.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윤리학)
  3. 나는 무엇을 바랄 수 있는가(종교철학)

결론적으로 이 3가지가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문제에 도달한다고 함

철학의 주요 분과학문 편집

형이상학(존재론)

인식론(진리론)

윤리학

다른 학문들과 연관된 철학의 소분과학문 편집

학문 자체라기 보다는, 그 학문의 궁극적인 근본원리를 찾는 것

  • 예술철학
  • 종교철학
  • 역사철학
  • 정치철학
  • 법철학
  • 과학철학

동양 철학 편집

해당 문서 참조

철학사 편집

해당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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