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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문서: 완전경쟁시장

같이 보기: 장기에서의 완전경쟁시장

특징 편집

상위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완전경쟁시장은 구성원 모두가

가격을 (이미 완전경쟁을 통해 공고히 결정된 것이므로)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조건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이것을 다르게 생각하자면
  • 수요곡선을 생산량이 달라져도 가격이 일정한
  • 일종의 상수함수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수입(revenue) 문서에서도 나오듯이

이 수요곡선은 곧 평균수입을 의미하며

수요곡선이 상수함수의 형태일 경우

평균수입이 한계수입의 의미도 될 수 있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판매가(평균수입 혹은 한계수입)가 평균비용곡선의 최저점(최저평균비용)보다 높을 경우 편집

이럴 때는 이윤이 양의 값이 될 거라는 것을 곧바로 알 수 있을 것이며

당연히 이윤극대화의 법칙에 따라

한계비용과 한계수입이 같아지게 되는 만큼의 생산량이 바로

이윤이 극대화되는 생산량이 될 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결국 이 경우에 최대한 남길 수 있는 이윤은
  • (판매가 - 이윤이 극대화되는 생산량일 때의 평균비용) × 이윤이 극대화되는 생산량이 된다

이를 그래프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Perfect Competition

단기에서의 완전경쟁시장이면서 판매가가 평균비용곡선보다 더 클 경우의 이윤극대화(오른쪽 그래프) 초록색 직사각형의 넓이가 바로 극대화된 이윤의 크기이며 MC는 한계비용곡선, AC는 평균비용곡선, 그리고 AR = MR = P = AD로 표시된 수평선은 수요곡선과 평균수입곡선, 한계수입곡선, 가격이 서로 같다는 의미이다, 한편 왼쪽의 그래프는 단기에서의 완전경쟁시장의 시장수요곡선과 시장공급곡선이 균형생산량과 균형가격을 이루었을 상황을 그래프로 도식화하여 완전경쟁시장을 통해 정해진 균형가격이 개별 기업에 받아들여져 오른쪽 그래프에서의 가격으로 작용하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출처: http://econknowhow.blogspot.com/)

판매가(평균수입 혹은 한계수입)가 평균가변비용곡선의 최저점 밑에 존재할 경우 편집

매몰비용 문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만약 단기에서 생산을 포기하게 된다면

당연히 모든 고정비용이 매몰비용이 될 것이다

  • 그런데 생산을 포기할 때의 손실은
  • 고정비용을 치뤄야 하는 일종의 매몰비용으로 볼 수 있다

그런데 고정비용은 총비용에서 가변비용을 뺀 것이므로

생산을 이윤극대화(손실극소화) 지점까지 밀고 나갈 경우의 손실은

그런데 기업은 생산을 포기했을 때의 손실이 생산을 이윤극대화(손실극소화) 지점까지 밀고 나갈 경우의 손실보다 더 작다면 생산을 포기할 것이다

  • 다시 말해서 기업이 생산을 포기하게 될 조건은 총비용 - 가변비용 < 총비용 - 총수입이며
  • 이것을 정리하면 총수입 < 가변비용
  • 이것을 생산량으로 나누게 되면
  • 평균수입(= 가격 혹은 한계수입 혹은 수요) < 평균가변비용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결국 가격에 대해 정리해보자면 가격 < 평균가변비용일 때 기업이 생산을 포기하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 항목의 경우는 판매가가 평균가변비용보다는 더 크므로

이윤극대화(손실극소화) 지점까지 생산을 추진할 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P, AVC

그림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취해도 이윤이 0보다 작을(-) 거라는 것을 알 수 있지만

평균비용과 평균가변비용 사이의 차이로 계산할 수 있는

고정비용(생산을 포기할 경우의 매몰비용, 그러니까 손실, 주황색 직사각형의 넓이로 표시됨)과

손실극소화(이윤극대화) 지점까지 생산했을 경우의 손실(주황색 직사각형과 분홍색 직사각형의 넓이)를 비교할 수 있으며

차라리 생산을 포기하는 것이 생산을 하는 것보다 손실 측면에서 더 낫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판매가(평균수입 혹은 한계수입)가 평균비용곡선의 최저점(최저평균비용)과 평균가변비용곡선의 최저점 사이에 존재할 경우 편집

판매가가 평균가변비용보다도 더 작으므로

위 항목의 내용에 따라 생산을 포기할 것이다

이를 그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P, AVC (2)

그림에서 우리는 위의 항목과 같이

어떤 선택을 취해도 이윤이 0보다 작아

손실을 입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평균비용과 평균가변비용 사이의 차이로 계산할 수 있는

고정비용(생산을 포기할 경우의 매몰비용, 그러니까 손실, 주황색과 노란색 직사각형의 넓이로 표시됨)과

손실극소화(이윤극대화) 지점까지 생산했을 경우의 손실(주황색 직사각형의 넓이)를 비교할 수 있으며

결론적으로 차라리 생산을 (이윤극대화 지점까지) 하는 것이

생산을 포기하는 것보다 손실 측면에서 더 나아

생산을 하게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생산중단가격 편집

위의 항목처럼 생산을 포기하게 되는 기준이 되는 판매가

생산중단점 편집

위의 항목에 따라 당연하겠지만

평균가변비용곡선의 최저점이라고 할 수 있다

고정비용의 일부나 전부를 회수 가능한 경우의 생산중단점의 높이(생산중단가격) 편집

고정비용의 일부라도 회수 가능한 경우에는

평균비용곡선은 여전히 고정비용의 비율과 관계없이 그대로겠지만

평균가변비용과의 차이가 적어진다는 의미이므로

평균가변비용곡선의 높이가 평균비용곡선의 높이에 더 가까워질 정도로 올라가게 되는 셈이다

  • 고정비용을 전부 회수 가능할 경우 평균가변비용곡선이 평균비용곡선과 같아질 것이다

결국 생산중단점의 높이(생산중단가격) 역시 평균비용곡선의 최저점에 더 가까워질 정도로 올라가게 되며

고정비용을 전부 회수 가능할 경우 평균비용곡선의 최저점과 같아진다

  • 결국 고정비용이 없어지므로
  • 이윤극대화(손실극소화) 지점까지 생산했을 경우
  • 손실이 조금이라도 생긴다면
  • 아예 생산을 하지 않을 거라는 말과 같다

단기에서의 완전경쟁시장일 경우의 공급곡선(단기공급곡선) 구하는 법 편집

Perfect Competition

위 그림을 보고도 알 수 있듯이

시장에서 정해진 가격이 변해도

기업은 이윤을 극대화(손실을 극소화)시킬 때까지

  • 그러니까 시장에서 정해진 가격이
  • 생산중단가격보다는 높다는 전제 하에

생산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윤이 극대화되는(손실이 극대화되는) 생산량의 기준은

곧 한계비용이 시장에서 정해진 가격과 같아질 때의 생산량이므로

단기공급곡선은 판매가가 생산중단가격보다 높은 범위에 한정된 한계비용곡선과 같다

각 기업의 공급곡선의 합을 통해서 시장 전체의 공급곡선을 구하는 법 편집

공급 문서 참조

다른 종류의 시장일 경우의 공급곡선 편집

엄밀히 말해서 완전경쟁시장이 아닐 경우는 공급곡선을 알 수 없다

  • 왜냐하면 위 항목의 단기공급곡선같은 경우는
  • 완전경쟁시장에서 가격이 이미 정해졌다는 전제에 의해
  • 공급곡선을 도출했기 때문이다

같은 완전경쟁시장일 경우라도 장기일 경우의 공급곡선은 도출법이 따로 존재한다고 함

단기에서 장기로 지속될 경우의 완전경쟁시장의 상황 편집

장기에서의 완전경쟁시장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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