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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문서: 정치학

개요 편집

우리는 정치 하면 보통 사내정치, 젠더정치같은 정치사회과학적 맥락보다는 일반적으로 국가의 정치를 떠올린다.

우리는 국가에 대한 편견이 심하다

같은 여자라고 하더라도, 여자라는 범주 안에서도 매우 다양한 개성의 사람이 있다는 걸 이성적으로는 알고는 있지만 (그런 이성보다 감성적인 게 더 앞서서) 김치녀, 스시녀 등으로 억지로 구별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이런 현상은 근대국가 성립기에 와서 더 뚜렷해졌음

원래 인류사적으로 이런 근대적 국가 단위의 관념도, 편견도 그렇게 드러나지도 않았으며

일찍이 관료제 등의 국가적 체계가 비교적 발달했다는 동아시아권도 지금만큼의 국가적 편견이 강하진 않았음

외국에 나가면 애국자가 된다? 편집

보통 국뽕이 강하지 않은 사람도 옆 나라 일본에 가서 문화차이로 인한 충격을 받거나 혐한같은 걸 당하다보면 한국(인)의 정체성과 관련된 감정이 솟아날 때가 있다

그렇게 외국에서 극단적인 경험을 하지 않더라도 외국에서 오랜만에 자국 문화나 음식같은 걸 체험하다보면 향수병과 아늑함을 느끼기도 한다

  • 이건 한국인뿐만아니라 미국인도 느끼는 세계인의 공통적 속성이다

근대국가와 정치병 편집

헬조선만 해도 가까운 자기 동네의 도의원, 시의원, 시장을 까기보다는 범접하기도 힘든 저어기 헬조선의 심장부수도에 있는 대통령 문재앙, 닭근혜 등등을 까는 경우가 훨씬 많으며

역시 지방선거보다는 총선, 대선에 훨씬 더 많은 중점을 두며 그때만 투표율이 높아지기도 함

  • 이런 현상은 미국도 마찬가지라서 대선이 있는 해에만 4년 주기로 반짝 정치학 과목 수강율이 늘어난다고 한다

이성적으로 봤을때 지방정부 정책도 중앙정부 정책(국방, 외교, 경제 등의 기타 주요 사회, 복지, 치안문제 등)만큼 중요한 부분이 있다

하지만 니가 사는 동네의 교육문제, 도로문제, 수질문제, 치안, 경찰 문제도 역시 중요하다는 걸 감성적으로는 망각하기 쉬우며 정치병에 걸려서 중앙정부 정책에 관음증적으로 자꾸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게 사실이다

  • 하지만 특히 한국의 경우 지방의 교육, 도로, 수질, 치안, 경찰 문제마저 대통령 탓을 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만큼 한국의 대통령 권한이 강하다는 걸 의미하기도 한다

하지만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항상 국가체계 안에서 철저히 조직되어있는 건 아니다

근대국가의 발달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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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국가의 공공재, 클럽재 제공 기능 편집

국가의 존재 이유 중 하나는 공공재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공공재 제공을 위해 국민이 자발적으로 기부할 확률이 낮으므로 국가의 권력 조직화가 필연적으로 관여할 수밖에 없다

가끔 순수한 공공재 형태로 운영하기 부적합할 경우 클럽재의 형태로 운영하기도 한다

정치학에서의 국가, 민족 개념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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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건설과 국가 안정성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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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정부, 사회 간의 관계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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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국가의 세계적 현황과 전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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